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오렌지라이프, 변액보험 관리 모바일앱 '아이핏' 새로 단장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6-13 11:56: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렌지라이프가 고객들의 변액보험 관리를 위한 서비스인 ‘아이핏(iFIT)’을 고객 맞춤형으로 새 단장했다.

오렌지라이프는 고객들의 변액보험 관리를 위한 ‘내 몸에 꼭 맞는 변액보험관리 iFIT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내놓았다고 13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변액보험 관리 모바일앱 '아이핏' 새로 단장
▲ 오렌지라이프의 변액보험관리 서비스인 ‘아이핏(iFIT)’ 홍보이미지.

아이핏은 지난해 11월 오렌지라이프가 내놓은 모바일웹 형태의 변액보험 관리서비스다.

고객이 가입한 변액보험의 적립금 및 수익률 조회, 펀드 변경, 펀드 운용에 도움되는 금융시장 정보, 펀드 수익률 조회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에 ‘아이핏’에 펀드 수익률 조회기능을 추가해 고객이 가입한 상품에서 선택할 수 있는 모든 펀드유형의 기준가와 기간별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직접 각 펀드의 수익률을 비교해보면서 직접 펀드를 바꿀 수 있으며 상담이 필요하면 ‘아이핏’에서 바로 담당 FC(보험설계사)와 연결할 수 있다.

오렌지라이프 모바일센터 및 사이버센터에서 접속할 수 있으며 따로 가입하지 않고 간단한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변액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꾸준한 관심을 지니고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변액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2번째 달(2차월)에는 변액보험을 이해하고 관리방법을 안내하는 웹툰으로 웰컴 메시지를 보내고 3번째 달(3차월)에는 펀드 편입비율 변경방법을 담은 웹툰과 함께 아이핏으로 접속할 수 있는 웹링크를 문자로 제공한다.

고객이 자연스럽게 매달 또는 수시로 수익률을 조회하며 시황에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금융감독원의 변액보험계약 안내 서비스와 연계해 매달 변액보험 고객들에게 적립금, 적립률, 펀드별 수익률 등을 문자로 안내한다.

이기흥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변액보험 가입고객들의 의견을 꾸준히 듣고 고객에게 꼭 필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