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 시작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6-11 16:4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에어가 승객들이 직접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진에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롭)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진에어,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 시작
▲ 진에어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롭)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했다.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는 자동 탑승수속(셀프체크인)을 완료한 승객이 공항 카운터에서 대기하지 않고 스스로 위탁수하물을 부칠 수 있는 서비스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탑승수속을 마친 고객은 진에어 탑승수속 카운터의 바로 뒤편인 G카운터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10분부터 오후7시까지며 항공기 출발 1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크래프톤 미국 자회사 언노운월즈, 신작 '서브노티카2' 15일 앞서해보기 출시
비트코인 1억1468만 원대 횡보, 미국 연준 의장 교체 앞두고 불확실성 이어져
4월 수출 중동전쟁에도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호조에 역대 2위
법무장관 정성호 "공정한 법치로 노동가치 존중받는 사회 뒷받침하겠다"
삼성전자 2026 월드컵 맞아 AI TV 교체 판촉 행사, 최대 20만 포인트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 돌입, 손실 규모 6400억 추산
카카오 개방형 플랫폼 '플레이MCP'와 오픈클로 연동 지원, AI에이전트 강화
애플 2분기 매출 1111억8천만 달러 역대 최대, 차기 CEO 터너스 새 제품 개발 시사
청와대서 첫 노동절 기념식 열려, 이재명 "나도 소년 노동자 출신" "기업과 노동자 상..
동아제약 '박카스 회사' 이미지 벗는다, 일반의약품 존재감 키우는 '피부 설루션'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