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롭)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 ▲ 진에어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롭)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했다. |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는 자동 탑승수속(셀프체크인)을 완료한 승객이 공항 카운터에서 대기하지 않고 스스로 위탁수하물을 부칠 수 있는 서비스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자동 탑승수속을 마친 고객은 진에어 탑승수속 카운터의 바로 뒤편인 G카운터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10분부터 오후7시까지며 항공기 출발 1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자동 수하물 위탁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