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모두투어, 베트남 다낭에 현지법인 설립해 해외네트워크 확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6-11 11:1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두투어가 베트남 다낭에 현지법인을 열었다. 

모두투어는 6일 베트남 다낭 현지에서 베트남 다낭법인 설립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모두투어, 베트남 다낭에 현지법인 설립해 해외네트워크 확대
▲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오른쪽 첫번째)과 모두투어 임직원들이 6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베트남 다낭 법인 설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인 설립식에는 한옥민 모두투어 부회장을 포함한 모두투어 임직원들과 다낭 현지 유관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모두투어는 현지 호텔과 관광지를 통합 관리해 경쟁력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베트남 다른 지역과 연계상품도 지속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다낭 법인을 설립했다. 모두투어는 안정적 호텔 객실 확보, 원가 절감 등을 통해 다낭 여행상품의 품질을 끌어올리고 안정적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두투어 관게자는 “다낭은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해외여행지 가운데 한 곳”이라며 “모두투어는 다낭 법인 설립을 통해 지속적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