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해찬 "중견기업이 튼튼해야 나라 경제가 안정적 발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6-07 15:3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찬</a> "중견기업이 튼튼해야 나라 경제가 안정적 발전"
▲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오른쪽 두번째)과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왼쪽)가 7일 서울 강서구 마곡로 넥센중앙연구소 넥센그라운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대표(왼쪽에서 두번째)와 이인영 원내대표(오른쪽)에게 정책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견기업의 발전을 강조했다.

이해찬 대표는 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넥센중앙연구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견기업의 현재 상황과 애로사항을 당이 듣고 함께 하기 위해 왔다”며 “나라 경제가 잘 발전하려면 중견기업이 튼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는 주로 재벌들에게 혜택을 주며 재벌 위주로 경제가 발전했고 이들에게 납품하는 협력업체가 밑에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는 중견기업이 발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2013년 야당이었던 민주당 의원들의 노력으로 중견기업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었다고 큰절을 하기도 했다.

강 회장은 “당 대표와 원내대표께서 규모에 의한 차별을 받지 않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중견기업들이 경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들어가", 올해 말 생산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