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에서 사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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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이 최고위원이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에서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아시아나항공 이형석 사외이사 중도사퇴, 현 민주당 최고위원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6/20190604160350_10833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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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최고위원은 2018년 3월30일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에 선임됐으며 임기 만료일은 2021년 3월29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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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최고위원의 중도퇴임으로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는 2명으로 줄었다. 퇴임 후 사외이사비율은 50%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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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공시에서 “이번 공시 이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추가 선입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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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이날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도 별도로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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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단기차입금이 2263억 원 늘어난다고 4일 공시했다. 차입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차입형태는 한도여신(Credit Line)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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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공시를 통해 “이번 차입은 수출입은행의 한도여신 제공 관련 계약체결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