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이형석 사외이사 중도사퇴, 현 민주당 최고위원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6-04 16:01: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에서 사퇴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최고위원이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에서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 이형석 사외이사 중도사퇴, 현 민주당 최고위원
▲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 최고위원은 2018년 3월30일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에 선임됐으며 임기 만료일은 2021년 3월29일이다.

이 최고위원의 중도퇴임으로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는 2명으로 줄었다. 퇴임 후 사외이사비율은 50%다. 

아시아나항공은 공시에서 “이번 공시 이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추가 선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도 별도로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단기차입금이 2263억 원 늘어난다고 4일 공시했다. 차입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차입형태는 한도여신(Credit Line)이다. 

아시아나항공은 공시를 통해 “이번 차입은 수출입은행의 한도여신 제공 관련 계약체결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