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기내식과 추가 위탁수하물 묶은 번들서비스 출시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스타항공이 유료서비스를 묶음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스타항공은 추가 위탁수하물과 기내식서비스를 묶어 이용할 수 있는 번들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기내식과 추가 위탁수하물 묶은 번들서비스 출시
▲ 이스타항공이 추가 위탁수하물과 기내식 서비스를 묶어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번들서비스를 출시했다. 

번들서비스는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라이트, 스페셜, 프리미엄 등 3단계로 나뉜다. 

3가지 서비스는 모두 위탁수하물과 기내식으로 구성되며 라이트는 추가 위탁수하물 5kg, 스페셜은 10kg, 프리미엄은 15kg이 제공된다.

가격은 △라이트 2만5천 원~3만 9천 원 △스페셜 4만 원~6만4천 원 △프리미엄 5만5천 원~8만9천 원 등이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기내식과 추가 위탁수하물 서비스를 따로 구매했을 때보다 번들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이 최대 46% 저렴하다. 

번들서비스는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주문·변경·환불할 수 있다.

번들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항공권 운임 선택단계에서 번들서비스를 선택하거나 항공권 구매가 완료된 뒤 ‘나의 예매 내역’ 메뉴에서 번들서비스를 구매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2035년 로보택시 매출 3200억 달러 전망, JP모간 "차량 소유주 몫은 2..
8월 정보통신산업 수출 600억 달러 육박 '역대 최대', 반도체 209% 급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중국에 우위 장담 어렵다, '공급망 장악' 위협적
국제 기후단체 호주 정부에 탈탄소화 계획 강화 촉구, "기후총회 개최국으로서 모범 보여야"
중국 BYD "내년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예정", 양산 일정은 불투명
1~7월 중국 뺀 세계 전기차 판매 30.5% 증가, 현대차그룹 24.8% 늘며 4위
태광산업,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등 '명예훼손·업무방해'로 고소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K·165Hz' 스마트폰 OLED 개발, 게이밍폰 공략
[여론조사꽃] 이재명 긍정평가 45.7%로 최저치, 민주당 40.1% vs 국힘 36.3%
한국투자 "한화에어로 '천무', 장거리 타격 능력과 빠른 납기로 유럽서 추가 수주 가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