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추가 위탁수하물과 기내식서비스를 묶어 이용할 수 있는 번들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 ▲ 이스타항공이 추가 위탁수하물과 기내식 서비스를 묶어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번들서비스를 출시했다. |
번들서비스는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라이트, 스페셜, 프리미엄 등 3단계로 나뉜다.
3가지 서비스는 모두 위탁수하물과 기내식으로 구성되며 라이트는 추가 위탁수하물 5kg, 스페셜은 10kg, 프리미엄은 15kg이 제공된다.
가격은 △라이트 2만5천 원~3만 9천 원 △스페셜 4만 원~6만4천 원 △프리미엄 5만5천 원~8만9천 원 등이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기내식과 추가 위탁수하물 서비스를 따로 구매했을 때보다 번들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이 최대 46% 저렴하다.
번들서비스는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주문·변경·환불할 수 있다.
번들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항공권 운임 선택단계에서 번들서비스를 선택하거나 항공권 구매가 완료된 뒤 ‘나의 예매 내역’ 메뉴에서 번들서비스를 구매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60135_273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