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궐련형 전자담배 4월 판매량 3640만 갑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5-31 11:2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월에 궐련형 전자담배가 3640만 갑 팔리며 월 기준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2019년 4월 담배시장 동향’을 보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3640만 갑으로 2018년 4월 2810만 갑에서 29.5% 늘었다.
 
궐련형 전자담배 4월 판매량 3640만 갑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아
▲ 궐련형 전자담배가 진열돼 있는 모습.

월 기준 최다 판매량을 보였던 2018년 12월(3650만 갑)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이다.

4월 전체 담배 판매량은 3억780만 갑으로 지난해 4월보다 2.4% 늘었다.

일반궐련(종이로 말아놓은 담배) 판매는 2억7140만 갑으로 2018년 같은 기간보다 0.3% 줄었으나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가 늘며 전체 합산 판매량은 증가세를 보였다.

1~4월 담배 누적판매량은 10억9050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