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박원순 장세용, 서울과 구미 우호교류협약 맺고 도시재생 공유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5-24 11:4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장세용, 서울과 구미 우호교류협약 맺고 도시재생 공유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장세용 구미시장이 24일 경북도 구미시청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박원순 서울시장과 장세용 구미시장이 서울시와 구미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서울시청은 24일 박원순 시장이 경북도 구미시청을 방문해 장세용 시장과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구미시는 △구미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귀농‧귀촌 희망 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청년 활동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서울 청년의 지방살이를 통한 지방 소멸 대응 △중장년층 일자리정책 협력체계 구축 △문화예술단 상호교류 △구미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상호 정책연수 및 교류 추진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장 시장과 함께 구미시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장소인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두 도시가 그동안 쌓은 도시재생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당초 4월 구미시를 방문하기로 했지만 강원도에서 대형 산불이 일어나 일정을 미뤘다.

이날 박 시장은 경북 의성군과도 우효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의성군청에서 김주수 의성군수와 만나 농산물 직거래장터 협력, 청년교류 활성화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GM 이익잉여금 4조3465억 전입, 우선주 배당에 1236억 활용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파라타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671억, 초기 투자비와 경쟁심화 영향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200건설'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하고 부산 전재수는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농협금융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선점 나서, 은행ᐧ증권ᐧ자산운용 삼각편대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작년 매출 3697억 역대 최대, 4910과 아무드 모두 성장률 높아
이스타항공 지난해 매출 6301억으로 역대 최대, "올해 중화권 노선 확대"
금융위 첨단산업 지원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범, 서민 우선배정 20%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