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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훈, 현대상선 안전운항 결의대회에서 "손익 조속 개선해야"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5-23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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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411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배재훈</a>, 현대상선 안전운항 결의대회에서 &quot;손익 조속 개선해야&quot; " height="269"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5/20190523153448_269789.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411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배재훈</a> 현대상선 사장(가운데 연두색 외투)이 23일 부산 태종대에서 열린 &#39;현대상선 2019년 안전운항 결의대회&#39;에서 결의대회에 참석한 현대상선 해상직원 150여 명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t;현대상선&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411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배재훈</a> 현대상선 대표이사 사장이 안전운항을 위해 열린 결의대회에서 조속한 손익 개선을 강조했다.<br /> <br /> 현대상선은 23일 부산 태종대에서 &lsquo;현대상선 2019년 안전운항 결의대회&rsquo;를 열었다.<br /> <br /> 배 사장은 해상직원 150여 명과 함께 결의대회에 참석했다.<br /> <br /> 결의대회에 참석한 배 사장과 해상직원들은 승무원과 선박의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태종대 일대를 산책했다. 배 사장은 산책이 끝난 뒤 참석한 해상직원들을 대상으로 CEO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br /> <br /> 배 사장은 특강에서 &ldquo;우리의 목표는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고 이 목표는 고객,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만족, 종업원의 행복을 통해서 달성해야 한다&rdquo; 며 &ldquo;이를 위해서는 적극적 의사소통, 차별화된 서비스, 낭비요소 제거를 통한 조속한 손익 개선이 필요하다&rdquo;고 강조했다.<br /> <br /> 그는 &ldquo;환경의 변화는 우리에게 위기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 해운재건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2020년부터 강력한 환경규제와 초대형선 도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운항에 더욱 꼼꼼하고 치밀하게 힘써주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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