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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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21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사내 남성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운영을 21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제주항공,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열어 가정과 일 양립 지원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5/20190522114514_15738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21일 김포국제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제주항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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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아버지교실에서는 ‘아버지의 자기 돌봄과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아버지의 돌봄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과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 및 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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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외에도 근로시간 안에서 출퇴근시간을 조정하는 ‘시차 출퇴근제’, 심리상담 프로그램인 ‘감성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이런 프로그램 등이 가족친화적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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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2018년부터 ‘제주항공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회사’를 뜻하는 ‘제주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제주여행 프로젝트는 일하기 좋은 조직풍토를 만들어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