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이미경, CJENM의 영화 '기생충' 지원 위해 칸영화제 방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5-21 17:1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영화 '기생충'을 지원하고자 10년 만에 칸 영화제를 찾았다.

21일 CJENM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지원하기 위해 칸 영화제를 방문했다. 
 
이미경, CJENM의 영화 '기생충' 지원 위해 칸영화제 방문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기생충은 CJENM이 배급과 투자를 맡은 영화다.

CJENM 관계자는 "이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생충을 비롯한 CJ그룹 영화의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해 칸 영화제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10년 전인 2009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와 봉준호 감독의 ‘마더’를 지원하기 위해서 칸 영화제를 방문했다.

당시 박쥐는 칸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10시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기생충의 공식 상영회에도 참석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