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철도공사,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 채용 추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21 16:23: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철도공사가 올해 상반기 공기업 중 최다인 1488명을 뽑은 데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철도공사는 21일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을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철도공사,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 채용 추진
▲ 철도공사 사옥.

사무영업 61명, 운전 29명, 차량 342명, 토목 371명, 건축 62명, 전기통신 365명 등 6개 분야에서 일반공채 1천 명, 고졸공채 230명을 선발한다.

철도공사는 전국 5개 권역별로 채용을 진행해 지역인재 채용에 앞장선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등 모든 과정은 공정성을 원칙으로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무영업 수송 분야는 현장 근무의 특성을 반영해 실기시험도 시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6월3일 오후 2시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철도공사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도공사는 하반기에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채용도 별도로 시행한다.

손병석 사장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채용으로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강화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