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원석, 세계농업인기구 총회에서 농협의 농업인 소득증대 알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5-21 16:1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가 세계농업인기구(WFO) 총회에서 농업인 소득 증대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은 20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2019 세계농업인기구 총회’에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가 한국 농업인 대표로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82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원석</a>, 세계농업인기구 총회에서 농협의 농업인 소득증대 알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

이번 총회에는 농업인단체 대표와 국제농업기구 대표단 30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인의 길’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 방안과 농업금융의 혁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세계농업인기구는 54개국 69개 농업인단체가 가입된 세계 최대의 농업인단체로 2011년 설립됐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무역기구(WT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의 농업분야 협력단체로 활동하며 세계 15억 명의 농업인의 권리와 역할을 확대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세계농업인기구(WFO)의 창립멤버로 농업협동조합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김 대표는 이번 총회에서 한국농협의 ‘농가소득 5천만 원’ 추진 사례와 종합농협으로서 경제사업과 금융사업을 함께 해온 경험을 발표해 세계 농업인 대표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