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패션몰 무신사의 법인이름도 '무신사'로 바꿔, "사업시너지 강화"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9-05-21 11:4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온라인 패션몰 무신사가 법인이름을 '무신사'로 바꾼다. 

무신사가 법인이름을 기존의 '그랩'에서 '무신사'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패션몰 무신사의 법인이름도 '무신사'로 바꿔, "사업시너지 강화"
▲ 무신사 로고 이미지. 

영문이름은 ‘MUSINSA Co., Ltd.’를 쓴다.

회사 측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패션 전자상거래기업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취지에서 이름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 패션몰인 ‘무신사 스토어’를 중심으로 패션전문 특화 공유오피스인 ‘무신사 스튜디오’, 패션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7월 여는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테라스’ 등 여러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기로 했다.

조만호 무신사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이커머스 경쟁 환경에서 무신사만의 강점을 살리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