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홍정국, 부친 홍석조의 BGF 지분 일부 받아 2대주주 올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16 21:3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홍정국 BGF리테일 부사장이 부친 홍석조 BGF 회장으로부터 지분을 넘겨받는다.

BGF는 16일 홍정국 부사장이 시간외매매를 통해 홍 회장과 모친 양경희씨로부터 지주사 BGF 주식 906만7017주를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홍정국, 부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969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석조</a>의 BGF 지분 일부 받아 2대주주 올라
▲ 홍정국 BGF 리테일 부사장.

홍 회장이 보유한 5963만8654주 중 857만9439주와 양씨가 보유한 48만7578주 전량이다.

거래가격은 주당 7610원으로 모두 690억 원 규모다.

홍 부사장의 지분은 기존 0.82%에서 10.33%로 늘어난다.

이로써 홍 부사장은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1.07%), 홍라영 전 삼성리움미술관 총괄부관장(1.80%),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1.68%) 등 홍 회장의 형제들을 제치고 홍 회장에 이어 2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홍 회장의 지분은 62.53%에서 53.54%로 감소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