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전KPS,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3300억 원전정비 수주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16 16:22: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전KPS가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3천억 원대의 원전 정비계약을 따냈다.

한전KPS는 16일 한수원과 원전 기전설비 경상 및 계획예방정비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한전KPS,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3300억 원전정비 수주
▲ 김범년 한전KPS 사장.

고리원전 1·2발전소, 월성원전 1·2발전소, 한빛원전 1·2·3발전소, 한울원전 1·3발전소, 신고리 1발전소 등이 대상이다.

계약금액은 3342억 원으로 한전KPS 2018년 매출의 26.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3월1일부터 2020년 2월29일까지 1년이다.

한전KPS는 “발전설비 건전성 확보를 위해 3월1일부로 선착공 시행 중”이라며 “계약금액 및 기간 등은 공사 진행 과정상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