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검은사막 엑스박스원' 인기 5위로 콘솔시장에서도 성과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5-14 18:40: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지식재산권으로 PC와 모바일에 이어 콘솔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엑스박스원’이 ‘엑스박스 게임패스’ 인기순위 5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엑스박스원' 인기 5위로 콘솔시장에서도 성과
▲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엑스박스원'이 콘솔 플랫폼 엑스박스의 구독형 서비스 '게임패스'에서 인기순위 5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엑스박스원은 펄어비스가 PC온라인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의 콘솔판으로 3월 북미와 유럽 지역에 출시했다.

게임패스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 플랫폼 엑스박스의 게임 100여 종을 무제한으로 구동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다.

펄어비스는 9일 검은사막 엑스박스원을 게임패스에 출시했다.

출시 나흘 만에 인기순위 5위까지 올랐다.

게임패스에 검은사막 엑스박스원을 출시한 뒤 이용자 지표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신규 이용자 수는 기존보다 25배 증가했으며 하루 이용자 수도 2배 넘게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에 쏠리는 눈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