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북은행,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신청할 수 있는 업무범위 확대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5-14 16:1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북은행이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처리를 요청할 수 있는 업무범위를 넓혔다.

전북은행은 ‘스마트뱅킹 무방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업무범위를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은행,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신청할 수 있는 업무범위 확대
▲ 전북은행 전경.

‘스마트뱅킹 무방문서비스’는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뱅킹으로 비대면 실명확인을 거쳐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상담원이 이를 접수해 처리해주는 방식이다.

전북은행은 통장·인감 분실신고 철회, 보안매체 분실신고 철회, 계좌 비밀번호 변경 등 14가지 업무에 이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5가지 업무를 추가하기로 했다.

추가된 업무는 계좌 비밀번호 오류횟수 삭제, 전자금융 출금계좌 등록·삭제, 전자금융 출금계좌 등록방법 변경, 디지털 OTP(일회용 비밀번호) 재등록, 지정단말기 해제 등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스마트뱅킹 무방문서비스’를 확대해 고객들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원하는 은행 업무를 간편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