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최저금리 2%대로 내려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5-10 10:2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뱅크가 대출금리와 예금 및 적금 금리를 모두 내린다.

카카오뱅크는 10일부터 신규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의 대출 금리를 각각 최대 0.31%포인트, 0.39%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최저금리 2%대로 내려
▲ 윤호영(왼쪽) 이용우 카카오뱅크 공동 대표이사.

이날 기준으로 신규 대출을 받으면 신용대출은 최저 2.91%,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최저 3.21%의 금리를 적용한다.

수신 금리도 인하했다. 

정기예금과 자유적금도 금리가 각각 0.15%포인트, 0.2%포인트 내렸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는 2.2%, 1년 만기 자유적금의 금리는 2.30%(자동이체 조건 충족하면 2.5%)로 변경됐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정성 및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경쟁력 있는 금리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의 고객 혜택도 유지하고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