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최태원, AIA그룹 회장 만나 사회적가치 놓고 협력방안 논의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9-05-10 10:1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응 켄 후이 AIA그룹 회장과 공유가치 창조 및 사회적 가치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10일 AIA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과 응 켄 후이 회장은 9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만나 두 기업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당면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놓고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최태원, AIA그룹 회장 만나 사회적가치 놓고 협력방안 논의
▲ 10일 AIA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과 응 켄 후이 회장은 9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만나 두 기업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놓고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부터)과 응 켄 후이 AIA그룹 회장. < AIA그룹 >

이번 두 회장의 만남은 AIA생명과 SK텔레콤, SK C&C 등이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서비스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AIA생명과 SK텔레콤, SK C&C는 전략적 제휴를 맺고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어플리케이션(앱)을 지난해 8월 선보였다. 이 앱은 올해 4월 말 기준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AIA생명 관계자는 “이번 두 그룹 회장들의 만남은 두 그룹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공동협력방안을 모색해 본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향후 적극적 실행안을 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