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건설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 75.1%에 머물러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5-09 18:5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건설이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가 목표에 미달했다.

두산건설은 7~8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발행 예정주식 3억3466만 주 가운데 2억5133만 주 청약이 접수됐다고 9일 공시했다. 
 
두산건설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 75.1%에 머물러
▲ 이병화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

청약률은 75.1%에 이르며 미청약된 24.9%(8333만 주)는 미발행 처리한다. 

두산건설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4200억 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할 계획이었으나 청약이 미달함에 따라 3150억 원 규모의 자금만 확보하게 됐다.

1주당 신주 배정 주식 수는 2.746637955주씩으로 신주 배정기준일은 3월28일이다. 

주금 납부와 환불은 10일까지이며 신주 교부 예정일은 23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4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