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성윤모 "제조업 활력 불어넣기 위해 스마트제조 혁신 필요"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5-09 17:5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스마트제조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윤모 장관은 9일 경기도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방문해 “한국 제조업의 활력을 회복하려면 스마트제조 혁신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8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윤모</a> "제조업 활력 불어넣기 위해 스마트제조 혁신 필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스마트제조 핵심기술을 실제 공장에 적용하기 전에 시험할 수 있는 실험형 공장이다.

성 장관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둘러보며 산업인공지능, 협업로봇, 5세대 이동통신(5G)를 활용해 만들어진 스마트 공정라인을 점검했다.

산업부는 2016년~2020년 100억 원을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 지원하고 경기도와 안산시가 80억 원을 투자하고 있다.

성 장관은 “정부가 제조업의 혁신을 위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도 생산성 향상차원에서 스마트제조 혁신에 관심을 지니고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7.8조' 차기 구축함(KDDX) 입찰 D-1, 'HD현대 정기선 vs 한화오션 김동..
[오늘Who] '삼성 보험 형제' 상승장에 깜짝실적, 생명 홍원학·화재 이문화 연간 최..
[14일 오!정말] 이재명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대통령이 시작한 큰 성과"
기후부 전기차 보조금 기준 변경에도 논란, 국내 생산·고용 없는 '테슬라 살리기냐' 비판
기획처 장관 박홍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재정·통화정책 공조 부각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