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강원랜드, 비카지노 매출 늘어 1분기 실적 어렵게 방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09 17:26: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원랜드 비카지노 매출 늘어 1분기 실적을 어렵게 방어했다.

강원랜드는 9일 1분기에 매출 3774억 원, 영업이익 1251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0.3%, 영업이익은 0.7% 감소했다.
 
강원랜드, 비카지노 매출 늘어 1분기 실적 어렵게 방어
▲ 문태곤 강원랜드 사장.

비카지노 매출이 484억 원으로 전년보다 6.4% 증가했으나 카지노 매출이 3290억 원으로 1.2% 감소했다. 카지노 매출 중 슬롯머신 매출의 감소폭이 5.6%로 컸다.

카지노 드롭액은 1조5678억 원으로 1.1% 증가했고 입장객은 74만5566명으로 2.1% 늘었다. 입장객 중 외국인은 8366명으로 8.8% 줄었다.

비카지노 매출은 자회사 매출이 7억 원으로 412.7% 증가했다. 비카지노 매출비중은 12.8%로 0.8%포인트 높아졌다.

1분기 순이익은 1024억 원으로 2018년 1분기보다 13.3% 늘었다.

기부금 34억 감소 등 영업외비용이 108억 원으로 28.4% 감소했다.

금융수익은 251억 원으로 104.6%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