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브랜드 이미지 높이기 위해 남원 춘향제 후원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5-09 10:49: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가 지역의 공연예술축제를 후원한다. 

쌍용차는 8~12일 전라북도 남원에서 열리는 ‘89회 춘향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 브랜드 이미지 높이기 위해 남원 춘향제 후원
▲ 8일 열린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한 참가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차>

춘향제는 해마다 열리는 공연예술축제로 전국춘향선발대회, 춘향국악대전, 사랑등불행렬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쌍용차는 앞서 8일 진행된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한 참가자에게 티볼리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쌍용차는 “앞으로 함평나비축제, 화천산천어축제 등 지역축제 후원 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에 부산 전재수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채널Who] '핵'보다 무서운 '경제 압박', 이란이 호르무즈를 절대 포기 못 하는 이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기자의눈] '절차적 정당성' 뒤 한화솔루션 기습 유증 민낯, 무너진 신뢰 누가 책임지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