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애경산업, 패션가발회사 핑크에이지와 손잡고 헤어제품군 확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5-08 17:47: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경산업, 패션가발회사 핑크에이지와 손잡고 헤어제품군 확대
▲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오른쪽에서 두번째)와 김지영 핑크에이지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의 임직원이 8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애경산업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경산업>
애경산업이 패션가발회사인 핑크에이지와 업무협약을 맺고 헤어 제품군을 확대한다.

애경산업은 서울 마포구에 있는 애경산업 본사에서 여성 패션가발 전문회사인 핑크에이지와 전략적 제품 개발 등의 사업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와 김지영 핑크에이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애경산업과 핑크에이지는 앞으로 10~20대 여성 소비자를 위한 헤어관련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함께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핑크에이지는 국내 1위 패션가발 전문 브랜드인 핑크에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핑크에이지는 현재 홍익대 본점을 포함해 10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개성이 뚜렷한 젊은 세대를 위해 헤어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