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트럼프와 전화통화해 북한 발사체 대응 논의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5-07 18:0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7일 밤에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트럼프와 전화통화해 북한 발사체 대응 논의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그는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4월11일 한국과 미국 정상회담 뒤 전개된 한반도 관련 상황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나라 정상은 이번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4일 발사체 실험 등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새로 벌어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통화는 이번이 21번째다.

문 대통령은 2월28일 하노이에서 열린 북한과 미국 정상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과 20번째 전화통화를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