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증권, 고객 매매습관 분석해 주는 서비스 선보여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5-07 11:0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증권이 고객 스스로 매매습관을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는 매매패턴 분석 ‘알고파’(Algo-PA) 서비스를 시작했다.

7일 KB증권에 따르면 알고파 서비스는 기존 종목 위주의 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이 올바른 투자방법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KB증권, 고객 매매습관 분석해 주는 서비스 선보여
▲ KB증권이 고객 스스로 자신의 매매습관을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는 매매패턴 분석 ‘알고파’(Algo-PA) 서비스를 시작했다.

KB증권만의 알고리즘을 통해 과거 2년 동안의 매매를 건별로 분석해 고객의 매매패턴을 알려주며 성과 향상을 위한 매매원칙도 제시한다.

이 서비스는 △최근 2년의 손절관리, 분산투자, 이익관리 등을 확인하는 ‘종합진단’ △매매유형과 손익 비중을 보여주는 ‘매매유형 분석’ △우수고객과 성과를 비교해 올바른 투자방향을 제시하는 ‘우수고객 비교’ 등으로 구성됐다.

KB증권 고객 누구나 HTS ‘H-able(헤이블)’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최근 2년 동안 매매횟수가 15회 이상 있으면 매매패턴 분석을 바로 조회할 수 있다. 앞으로 모바일 MTS ‘M-able(마블)과 홈페이지에도 서비스가 적용된다.

KB증권은 이번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6월까지 이용후기를 남기면 선착순 100명과 우수 이용후기 작성고객 1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마블랜드트라이브)장은 “알고파 서비스를 통해 KB증권 고객들이 단순히 투자의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올바른 투자방법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로 가장 신뢰받는 평생투자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