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안전의 날 선포식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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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3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 대강당에서 80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의 날 ‘세이프라이데이’ 선포식을 열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진에어, 안전의 날 선포식 열고 안전문화 조성 3개년 계획 추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5/20190503161744_23734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진에어 임직원들이 3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안전의 날 선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에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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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라이데이는 안전(Safe)과 금요일(Friday)의 합성어로 매달 첫 번째 금요일에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해 각 부문에서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사내 안전문화활동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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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은 안전의 날 소개, 안전 메시지 낭독, 1분기 안전활동 우수 보고서 포상, 우수 직원 표창, 안전관리자의 안전 문화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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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선포식과 함께 안전문화 조성 3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앞으로 3년 동안 △부문별 안전활동 시행 △안전인식 강화를 위한 분기별 안전간행물 배포 △안전 관련 우수 보고서 포상 △안전문화측정 설문조사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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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관계자는 “안전이라는 최고의 가치 실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협력해 안전문화를 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