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병숙, 태안 농가 방문해 서부발전과 상생협력 점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5-03 12:4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병숙, 태안 농가 방문해 서부발전과 상생협력 점검
▲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2일 충남 태안군 태안군 태안읍 및 원북면에 소재한 농가 및 영농조합을 방문해 농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회장이 농가를 방문해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서부발전은 2일 김 사장이 충남 태안군 태안읍과 원북면에 있는 농가와 영농조합을 방문해 현장 경영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김 사장을 비롯해 김남한 태안군화훼협회 회장, 김다인 리플링 대표, 이중달 원북면영농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지역상생협력사업 ‘WP 소셜플라워’와 ‘온배수활용 한국형 스마트팜’사업을 점검했다.

‘WP 소셜플라워’는 태안읍 내 화훼농가 판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2018년 3월 시작해 플랫폼 구축과 원예치료 등 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농가 25호가 참여하고 있는데 사업 2년차인 올해 15호를 추가한다.

‘온배수활용 한국형 스마트팜’은 태안군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재배환경 제어 등 국산기술을 적용해 5월 중순 45t의 토마토가 첫 출하된다. 토마토 재배수익은 원북면 24개 마을이 공유한다.

김병숙 사장은 “향후 태안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확장 조성으로 지역기업 육성과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