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혼조, 미국 원유 재고 늘어나 텍사스유는 내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5-02 08:0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1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48%(0.31달러) 내린 63.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국제유가 혼조, 미국 원유 재고 늘어나 텍사스유는 내려
▲ 1일 국제유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원유 재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면서 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4월 넷째주 원유 재고가 셋째주보다 약 993만 배럴 증가한 4억7060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재고 증가분은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90만~150만 배럴)보다 크게 웃돈 것이다.

반면 두바이유와 브렌트유 가격은 모두 올랐다.

1일 두바이유 가격은 직전 거래일보다 0.19%(0.14달러) 오른 71.6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브렌트유 가격은 1.05%(0.76달러) 오른 72.8달러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우리은행 두산그룹에 금융지원 강화, 에너지·반도체 미래전략산업 중심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생선 맡을 고양이' 논란, 재산 놓고 청문회 험로 예상
삼성 오너 일가 12조 상속세 납부 완료 임박, 이재용 회장 체제 본격화 신호
비트코인 1억190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불확실성에 시세 오름세 지속
한화솔루션 개인주주 간담회 발언 해명과 사과, '기습 유상증자' 뒷수습 분주
법원, 라임사태 관련 금융위의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징계 소송서 "부당" 판단
이재명 "고유가 지원금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없다, 추경서 지자체 8조 추가 재원 확..
한수원 커지는 원전 수출 기대감, 경쟁자 프랑스와 협력 분위기 전환 첫발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앞두고 사전 안내 확대, 대상자 절반에 문자 보내
쿠팡 경영진 연이어 대규모 주식보상 받아, 대표 로저스 두 달 만에 61억어치 주식 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