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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한솔테크닉스, 대유플러스, 메디아나, 아바코, 오르비텍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4-29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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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가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385억8700만 원, 영업이익 68억8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19.5%, 영업이익은 28.6% 늘었다.
 
[실적발표] 한솔테크닉스, 대유플러스, 메디아나, 아바코, 오르비텍
▲ 박현순 한솔테크닉스 대표이사.

대유플러스는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342억1300만 원, 영업이익 50억3200만 원, 순이익 62억5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0.6%, 순이익은 33.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5.3% 줄었다.

메디아나는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9억3500만 원, 영업이익 10억5200만 원, 순이익 13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3.5%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83.3%, 순이익은 325.1% 늘었다.

아바코는 2019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836억3500만 원, 영업이익 109억1100만 원, 순이익 87억6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7.4%, 순이익은 470.1%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오르비텍은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8억1900만 원, 영업이익 18억8200만 원, 순이익 12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33.8%, 영업이익은 101.8%, 순이익은 69%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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