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대홍기획, '세탁특공대'와 세탁비닐의 재활용 캠페인 진행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4-29 11:3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홍기획, '세탁특공대'와 세탁비닐의 재활용 캠페인 진행
▲ 대홍기획이 '2회용 세탁비닐'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홍기획이 ‘세탁특공대’와 세탁비닐을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홍기획은 O2O 스타트업 세탁특공대와 함께 세탁비닐을 재활용하는 '2회용 세탁비닐'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 세탁비닐을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으로 대홍기획이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제안해 마련됐다.  

대홍기획은 버려지는 일회용 세탁비닐이 연간 4억 장에 이르고 있어 이를 종량제 쓰레기봉투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세탁특공대는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후 고객의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뒤 올해 4월에 월간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섰다.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것은 국내 세탁 O2O 기업으로는 최초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2회용 세탁비닐' 캠페인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만들어낸 성공적 업사이클링 캠페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