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황윤철, BNK경남은행 파트너기업으로 '삼녹' 새로 선정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4-22 18:1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15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윤철</a>, BNK경남은행 파트너기업으로 '삼녹' 새로 선정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왼쪽) 22일 경남 삼녹 본사에서 이헌국 삼녹 대표이사에 '파트너기업 인증패'를 전달하고
있다. < BNK경남은행>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선박도장기업 삼녹을 신규 협력기업으로 선정했다.

BNK경남은행은 동반성장을 도모할 파트너기업으로 삼녹을 새로 선택했다고 22일 밝혔다.

삼녹은 경남 최대 선박 도장·도금기업으로 어려운 조선업계 상황에서도 사업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조선 경기가 소폭 좋아지면서 삼녹의 수주물량이 증가해 매출규모가 늘었다.

황 행장은 삼녹의 ‘파트너기업 현판식’에 직접 참석해 인증패와 현판을 수여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황 행장은 “올해 첫 파트너기업으로 선정된 삼녹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아울러 거제 지역경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조선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앞으로 기업고객 우대제도 방침에 따라 삼녹에 우량업체 임직원 대출이나 경남은행의 교육세미나 우선 초청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이헌국 삼녹 대표이사는 “경남은행의 파트너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은 분명 임직원 모두에게 힘이 되는 기쁜 일”이라며 “이번 지원이 조선·해양 분야의 다른 업체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