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610만 원대 다시 회복,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4-21 11:41: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10만 원대 다시 회복,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 21일 오전 11시2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3종 가운데 6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1시2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3종 가운데 6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13종의 시세는 올랐고 6종은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15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60% 상승했다.

반면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64% 내린 20만3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51% 하락한 387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4만7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63% 떨어졌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9만375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41% 내렸다.

이 밖에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0.63%, 스텔라루멘 -2.14%, 에이다 -2.54%, 트론 -0.99%, 모네로 -0.62%, 비트코인에스브이 -1.02%, 이더리움클래식 -1.23%, 넴 -1.26%, 제트캐시 -1.42%, 비트코인골드 -1.65%, 오미세고 -1.26%, 웨이브 -1.76% 등이다.

시가총액 상위 20위 안에 드는 가상화폐 가운데 비트코인과 대시(0.41%), 베이직어텐션토큰(9.39%) 시세만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체인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