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최영무 유은혜, 삼성화재와 교육부 손잡고 장애 인식개선 노력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4-19 10:55: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67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영무</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9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은혜</a>, 삼성화재와 교육부 손잡고 장애 인식개선 노력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맨 왼쪽), 유은혜 교육부 장관(가운데),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이
19일 오후 세화여자중학교에서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삼성화재>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삼성화재는 19일 오후 세화여자중학교에서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 사장을 비롯해 유은혜 교육부 장관,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화재는 장애학생의 사회 진출을 돕고 장애인과 관련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장애공감 교육영상물을 제작하고 장애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뽀꼬 아 뽀꼬’와 ‘비바챔버 앙승블’을 돕는 계획도 세웠다.

협약식이 끝난 뒤 ‘2019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함께 제작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오늘도 안녕’도 상영했다. 

최 사장은 “삼성화재는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공감 교육·문화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