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양종희, KB손해보험 요양사업으로 선진국형 요양시설 열어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4-18 16:4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양종희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선진화된 요양시설을 선보였다.

KB손해보험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서울 송파구 위례동에 선진국형 요양시설인 ‘위례빌리지’를 열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2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양종희</a>, KB손해보험 요양사업으로 선진국형 요양시설 열어
양종희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KB골든라이프케어는 2016년 12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1호 요양시설인 ‘강동케어센터’를 열고 두 번째 요양시설로 위례빌리지를 내놨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양 사장과 이평로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 정진철 서울시의회의원, 김연선 경희대학교 노인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위례빌리지는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4시간 동안 생활전반을 지원하는 선진국형 요양시설이다. 

위례빌리지는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KB손해보험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선진화된 요양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평로 대표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KB금융그룹 브랜드에 걸맞도록 시설운영과 돌봄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요양업계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강동케어센터와 이번에 개소한 위례빌리지를 발판으로 요양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