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아프리카TV 프릭엔, 인터넷방송 진행자 전문교육과정 운영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4-17 15:2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엔이 서울디지털대학교와 함께 인터넷방송 진행자(BJ)와 콘텐츠 창작자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프릭엔은 17일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 서울디지털대학교와 인터넷방송 진행자와 콘텐츠 창작자를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아프리카TV 프릭엔, 인터넷방송 진행자 전문교육과정 운영
▲ 김영종 프릭엔 대표(오른쪽)와 이영수 서울디지털대학교 부총장이 17일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에서 인터넷방송 진행자(BJ)·창작자 전문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영종 프릭엔 대표와 이영수 서울디지털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했다.

프릭엔과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인터넷방송 진행자·창작자 전문 교육과정 개설과 운영을 통해 문화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인재를 창출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서울디지털대학교에 문화콘텐츠 관련 전공과 학과 개설 등에도 힘을 모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선 프릭엔의 1인방송 진행자 교육콘텐츠를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의 ‘1인 인터넷방송 진행자·창작자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도입한다.

1인 인터넷방송 진행자·창작자 온라인 교육과정은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또 프릭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도 주문형 비디오(VOD)로 강의를 제공할 계획을 세워뒀다.

프릭엔 관계자는 “프릭엔이 자체 제작한 교육 콘텐츠에는 법률, 인사, 노무, 코딩, 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출신 인터넷방송 진행자와 협업을 통해 쌓아온 프릭엔만의 노하우가 담겨있다”며 “이들 콘텐츠가 1인방송 콘텐츠 기획과 제작, 편집 등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