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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화큐셀, 우크라이나 태양광전시회에서 고효율 모듈 선보여"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4/20190417113924_23665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한화큐셀이 독일에 지은 대형 태양광 발전소. <한화큐셀></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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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이 우크라이나 최대 태양광 전시회에 참가해 고효율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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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부터 18일까지 우크라이나 키예프 ACCO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씨아이솔라 2019(CI Solar 2019)’에 최초로 참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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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다결정 하프셀 모듈 큐플러스듀오(Q.PLUS DUO)와 단결정 모듈 큐피크(Q.PEAK)를 우크라이나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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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플러스듀오 모듈은 다결정 하프셀 모듈이다.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하프셀 기술이 적용돼 다결정 일반모듈보다 출력이 10% 이상 높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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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크 모듈은 단결정 태양광 셀을 이용해 만든 모듈로 다결정 제품들보다 전력 효율이 높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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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그동안 우크라이나 태양광시장에 다결정 일반 모듈 큐파워(Q.POWER)를 공급해왔으나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효율제품 중심으로 시장 공략전략을 전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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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플러스듀오 모듈과 큐피크 모듈을 앞세워 대형 발전소부터 가정 지붕용 발전설비에 이르기까지 우크라이나 태양광시장 전반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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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 사장은 “한화큐셀은 고품질 모듈이 인정받는 유럽시장의 전통적 강자”라며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유럽 전 지역에서 시장 지위를 굳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 및 마케팅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