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배재훈, 현대상선 신입사원 사령식에서 "글로벌 톱클래스의 주역"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4-14 18:2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배재훈, 현대상선 신입사원 사령식에서 "글로벌 톱클래스의 주역"
▲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이12일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열린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에 참석해 현대상선 임원 및 신입사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상선>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현대상선 신입사원과 만나 현대상선을 글로벌 톱클래스로 성장시킬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현대상선은 12일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현대상선 임원들과 신입사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배 사장은 이날 신입사원 32명에게 사령장을 직접 수여하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전문성을 키워 대한민국 해운을 대표하는 전문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 사장을 포함한 현대상선 임원 전원이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은 3주 동안 해운 실무교육과 각 사업별 및 팀별 소개, 직장예절 특강, 커리어 비전 수립, 봉사활동 등 입문교육을 마쳤다. 또 부산 신항만 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항만시설 견학과 컨테이너선 방선체험 등의 현장교육도 이뤄졌다.

현대상선 신입사원들은 15일부터 현업부서에 배치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