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직원들이 봄을 맞아 부족해진 농촌 일손을 돕는 활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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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에어부산 신입 객실승무원 등 에어부산 직원 30여 명이 11일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에어부산, 부산 본사 인근 농가 방문해 봉사활동 펼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4/20190412102228_26691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에어부산 신입 객실승무원들이 11일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농가에서 봉사활동이 끝난 뒤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에어부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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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직원들은 논밭 농작물 수확, 잡초 제거, 비닐하우스 철거작업 등을 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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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2017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본사 인근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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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채유지 신입 객실승무원은 “지역 항공사 에어부산의 지역상생 기업철학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에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