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5G통신 가입자 5만 명 넘어서, 5G 품질관리실 운영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9-04-11 19:25: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의 5세대(5G) 통신 가입자가 5만 명을 넘어섰다.

KT는 11일 오후 4시50분을 기준으로 ‘갤럭시S10 5G’를 구입해 5G통신을 개통한 고객이 5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KT 5G통신 가입자 5만 명 넘어서, 5G 품질관리실 운영
▲ 황창규 KT 대표이사 회장.

KT가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개통 후 가입자가 5만 명에 이르기까지 3주가량 걸린 것과 비교하면 증가폭이 4배가량 빠르다. 

KT 관계자는 “짧은 시간 안에 5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은 5일부터 KT 홈페이지에서 '5G 커버리지맵'을 공개하는 한편 차별화된 요금제와 단말구매 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온 덕분”이라고 말했다.

KT는 5G 가입자가 늘어나는 만큼 안정적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일부터 ‘5G 네트워크 품질 전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종합상황실에는 기술전문지원인력 60명, 고객센터 30명, 개통·유통 지원인력 30명 등 120명이 투입됐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사장)은 “5G 네트워크 품질을 조기에 안정화해 고객들이 고품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