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CJ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으로 5억 내놔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4-11 16:1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그룹이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내놨다.

CJ그룹은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CJ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으로 5억 내놔
▲ CJ그룹 로고.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으로 보내져 이재민의 긴급 생계 지원과 주택 피해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된다.

CJ그룹은 5일에도 산불 피해 현장에 4500만 원 상당의 간편식과 간식류 등 긴급 구호물품을 보냈다.

CJ헬로는 피해고객을 위해 요금을 감면해주고 구호성금 모금방송을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CJ그룹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피해 주민들을 돕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당연한 본분”이라며 “이재민들의 빠른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