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배재훈, 현대상선 지사 찾아 "서비스 차별화 위해 현장 재량 확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배재훈 현대상선 대표이사 사장이 경쟁 선사와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현장의 재량권을 확대한다.

현대상선은 배 사장이 박진기 신임 컨테이너사업총괄 부사장, 윤상건 항만물류사업본부장과 함께 3일 부산에 위치한 현대부산신항만(HPNT)과 부산지사를 방문하고 9일에는 현대상선 광양사무소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배재훈, 현대상선 지사 찾아 "서비스 차별화 위해 현장 재량 확대"
▲ 배재훈 현대상선 대표이사 사장.

배 사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선박과 터미널 등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현장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배 사장은 간담회에서 현대상선의 중장기 경쟁력 제고방안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경쟁사 대응방안을 설명하기도 했다.

배 사장은 간담회에서 “일하는 방법과 사고를 바꾸지 않고서는 결코 변화할 수 없으며 고객 만족을 위해서는 경쟁 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영역을 발굴할 수 있도록 현장 재량권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하림산업 식품사업 인적분할해 '하림식품' 세우기로, "부동산개발·식품사업 분리해 전문성..
IBK기업은행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2141억 2.0% 감소, 중소기업대출 점유율 2..
KB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2091명 추가 확인, 피해 인원 2210명으로 늘어
'25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금고 운영기관에 NH농협은행, 2금고는 광주은행
NH투자증권 3분기 순이익 3836억 35% 늘어, 위탁매매 부진에도 IB로 선방
BNK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이익 6223억 19% 줄어, 비이자이익 감소 영향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석 달 만에 청산, 11월5일 거래 마감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자회사 CEO 인선 사후점검 지시, "지배구조 개선 이뤄지는지..
하나금융지주 은행·증권 포함 6개 자회사 CEO 숏리스트 확정, 12월 최종 후보 선정
미래에셋생명 고객 개인정보 유출 확인돼 긴급 대응, 보험사 첫 해킹 사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