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광수, NH농협손해보험 시상식에서 "신뢰받는 보험사 돼야"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4-10 18:0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광수</a>, NH농협손해보험 시상식에서 "신뢰받는 보험사 돼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오른쪽부터), 박영규 충청북도 보은농협 상무,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손해보험 >
NH농협손해보험이 2018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낸 임직원과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1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8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수상자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유례없는 폭염과 자연재해 속에서도 농축협 임직원이 힘써 준 덕분에 NH농협손해보험이 농업인의 이익 증진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매진할 수 있었다”며 “NH농협손해보험이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보험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영규 충청북도 보은농협 상무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연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상무는 지난해 매출 16억 원을 올렸다.

개인부문에서 오승자 전라남도 안양농협 상무, 박성희 천지농협 과장 등 9명이 금상 수상자로 뽑혔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서울 남서울농협을 포함해 25개 사무소가 종합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경기 수원축산농협을 포함한 7개 사무소가 일반보험부문 대상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