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제주~일본 나고야 노선 주 4회 새로 취항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04-10 13:45: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 제주~일본 나고야 노선 주 4회 새로 취항
▲ 티웨이항공 임직원들이 9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제주~나고야 정기 노선 취항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김수봉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왼쪽에서 일곱번째), 김형이 티웨이항공 경영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이 참석했다.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제주에서 출발하는 일본 나고야 노선에 새로 항공기를 띄웠다.  

티웨이항공은 9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나고야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수봉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 김형이 티웨이항공 경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제주~나고야 노선은 주 4회 운항되며 오후 3시에 제주공항을, 오전 10시50분(화요일은 오전 11시20분)에 나고야를 출발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제주~나고야 노선 취항으로 제주에서 출발해 일본에 도착하는 3개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노선 스케줄 등 자세한 정보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나고야 취항을 통해 제주도를 방문하는 사람이 더 늘어나고 제주민들의 여행 편의도 높아질 것”이라며 “티웨이항공의 합리적 운임과 서비스를 통해 더 즐겁게 일본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서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좋지만은 않아,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과기정통부 2차관 류제명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면..
제주항공 '항공기 탄소저감 산출 시스템' 특허 출원, 배출량 정확히 계산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 간 충돌 예고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