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 '지주사 동양에이치씨' 흡수합병 결정, "지분구조 간명화"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4-09 18:35: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휴젤이 지주사 동양에이치씨를 흡수합병한다.

휴젤은 지분구조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하기 위해 동양에이치씨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휴젤 '지주사 동양에이치씨' 흡수합병 결정, "지분구조 간명화"
▲ 손지훈 휴젤 대표이사.

합병 뒤 존속회사는 휴젤, 소멸회사는 동양에이치씨다. 존속법인의 이름은 그대로 휴젤이다.  

휴젤과 동양에이치씨의 합병비율은 1대 21.5282448이다.  

휴젤은 “지분구조 간명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휴젤의 최대주주인 LIDAC는 현재 휴젤 지분 22.61%를 직접 보유하고 18.36%는 동양에이치씨를 통해 간접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합병으로 LIDAC는 휴젤 지분 40.97%를 직접 보유하게 된다.  

합병일은 6월28일, 신주 상장일은 7월17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