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주열, G20회의와 IMF 춘계회의 참석 위해 출국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4-09 17:2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경제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한다. 

한국은행은 9일 이 총재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회의'와 '2019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 춘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로 1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2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주열</a>, G20회의와 IMF 춘계회의 참석 위해 출국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이 총재는 회의에서 세계경제 전망과 위험요인 등을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와 논의한다. 

이 총재는 또 국제금융계 인사들과 회담을 통해 상호 금융 협력방안, 세계 및 한국경제 상황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