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구매자에 중고폰 보상판매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9-04-07 15:36: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첫 5G 스마트폰 'V50 씽큐' 구매자를 대상으로 중고 스마트폰을 비싸게 매입해 주는 보상판매 행사를 시작한다.

LG전자는 V50 씽큐 구매자의 부담을 낮춰주기 위한 보상판매 행사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 5G 스마트폰  'V50 씽큐' 구매자에 중고폰 보상판매
▲ LG전자 5G 스마트폰 'V50씽큐'.

V5 0씽큐를 구매한 소비자는 LG전자의 안심보상 홈페이지에서 스마트폰 반납을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는 모두 42종의 스마트폰을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시세 이상의 가격으로 보상해준다.

LG전자 스마트폰은 전원만 켤 수 있으면 제품 외관이나 상태에 관계없이 최고 수준의 보상을 받을 수 있고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은 상태에 따라 다른 가격을 받는다.

2년 전에 출시된 LG전자 G6는 16만 원을 보상받을 수 있고 다른 기종의 보상 가능 여부와 가격은 향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LG전자는 V50 씽큐의 국내 출고가를 5G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저렴한 110만 원대로 매겼다.

V50 씽큐 구매자는 중고 스마트폰을 반납한 뒤 보상을 받아 가격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다. 

안병덕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더 많은 소비자가 V50 씽큐를 통해 5G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V50 씽큐의 국내 출시를 4월 말로 앞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