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프레시웨이, 충북 블랙스톤벨포레 식음료시설 위탁운영 따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4-05 17:03: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프레시웨이가 충북 최대 규모 관광단지인 블랙스톤벨포레 안에 있는 모든 식음료시설의 위탁운영권을 따냈다.

CJ프레시웨이는 3월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관광단지를 짓고있는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 충북 블랙스톤벨포레 식음료시설 위탁운영 따내
▲ CJ프레시웨이가 5일 식음료시설 위탁 운영권을 획득했다고 밝힌 블랙스톤벨포레 조감도.

이번 업무협약으로 CJ프레시웨이는 5월 임시 개장을 앞둔 블랙스톤벨포레에서 조성될 모든 식음료시설 위탁운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충청북도 관광단지 특구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사업자다. 

2015년부터 증평군 도안면에서 303만㎡ 부지의 복합 리조트를 착공하고 있다. 이는 축구장 면적의 422배가량으로 충청북도에서도 최대 규모다.

이 부지에는 골프장과 콘도, 수상레저센터, 양떼목장, 루지, 워터파크시설 등이 차례로 들어선다.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FS)본부 관계자는 “블랙스톤벨포레사업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올해 상반기 개장을 앞둔 블랙스톤벨포레가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CJ프레시웨이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