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광해관리공단, 출자회사 바리오화순 이름을 '키즈라라'로 바꿔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4-03 17:3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출자회사 바리오화순의 이름을 바꿨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3일 출자회사 바리오화순의 법인이름을 키즈라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광해관리공단, 출자회사 바리오화순 이름을 '키즈라라'로 바꿔
▲ 이청룡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한국광해관리공단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사업과 바리오화순이라는 이름 사이 연관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했다.

키즈라라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과 발랄함을 표현한 이름이다.

전문가의 자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선호조사를 거쳐 탄생했다. 
 
키즈라라는 6월 체험관 공사를 시작해 2021년 웹툰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이돌체험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직업체험 테마파크를 개장한다. 
 
공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알기 쉬운 이름으로 바꿔 홍보와 마케팅 측면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키즈라라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 관망세 속 48주 연속 올라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대만 "삼성전자 틈새 시장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국 중국 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